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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상산초등학교(교장 최석동)는 10월 19일(수) 오전 10시 진천 화랑관에서 꿈을 찾는 상산 행복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전교 학생들 모두가 참여하여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시간이었다.
학생들은 상산 행복 축제에 자신이 직접 참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준비하였다. 전통무용과 현대무용, 노래와 시낭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특기를 마음껏 뽐내며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학년별로 두 개 이상의 종목을 준비하여 공연하게 되어 좀 더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되었으며, 학생들 역시 개인별로 참가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 수 있었다.
중간 중간의 특별한 가을 시낭송 대회까지 총 21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었다.
평소 연습했던 학교 강당이 아닌 진천 화랑관 무대에 선 아이들의 모습은 긴장반 즐거움 반이었다.
진천본교는 학생의 소질과 특기를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표현능력을 향상시키고 풍부한 감성을 지닌 어린이로 기르는 인성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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