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중학교(교장 조의행)는 10월20일 학생들의 다양한 끼를 발견할 수 있는 제16회 남산축제 개막식을 개최 하였다.
이번 남산축제는 10월20일(목)부터 10월21일(금)까지 2일간에 걸쳐 학생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소질과 특기, 감추어진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첫날 놀이마당과 둘째 날 공연한마당, 미니게임대회로 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10월20일(목)은 축제 첫날로 개막식과 함께 놀이마당으로 축구, 족구, 배구, 8자 줄넘기 마라톤, 줄다리기, 계주 등으로 놀이마당이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축제 둘째 날 10월21(금)일 오전에는 오케스트라 연주, 기타연주, 밴드, 바이올린, 연극, 사물놀이 등의 공연이 열리며 오후에는 도전 골든벨을 시작으로 흡연예방 체험부스 및 공기놀이, 장대 들고 버티기, 커플 빼빼로 등의 미니게임 대회 등의 체험부스가 열린다. 놀이마당, 공연한마당, 미니게임 등에 참가한 학생들 중에 우승자 및 전시작품 중 우수전시작품을 선정하여 상장과 상품을 주어 격려했다
또한, 남산축제 기간에는 학생들의 교과별 다양한 작품과 교사, 학부모들의 작품 200여 점을 복도에 전시하여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조의행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서 자신의 감추어진 능력을 발견하고 그동안 공부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맘껏 발산하여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