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의회(의장 김영배) 건설특별위원회는 10월19일까지 군내 주요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지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위는 이날 고마천 환경조성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유기식품산업단지, 달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등 대규모 건설사업장 55곳을 점검한다.
주민 민원이나 부실시공 등 점검 과정에서 지적된 문제점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해결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번 현지조사 결과보고서는 10월21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서 채택된다.
군의회는 10월21일까지 임시회(250회)를 개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