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명품도시추진단(소장 임보열)은 10월15일 진천읍 송두리 일원에 조성 중인 송두산업단지내 편입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벌였다.
이날 직원 11명은 아마란스와 와송 비닐하우스 3천여 ㎡에서 작물을 수확하고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미래전략실도 이날 초평명 용기리 노인장기요양시설인 초평노인요양원에서 대청소, 화단 정비, 산책, 말벗 되어주기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임보열 소장은 "오늘 일손 지원이 송두산단에 농지와 주택이 편입되는 주민들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