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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예총이 제4차 정기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음성예총 회의실에서는 10월13일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음성지회(지회장 이석문, 이하 ‘음성예총’) 이사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미와 의미의 음성예술을 추구하는 음성예총 이석문 지회장은 “유별나게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결실과 수확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며 “음성예술인으로서 지역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회원들과 이사님들이 모두 건강하고, 창작활동의 보람과 기쁨을 많이 맛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수원 유랑미랑 팔도한마당 홍보 부스 운영(9,2.금-4.일),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벤치마킹(9.10.토) 제33차 한국예총 전국 대표자회의(9.22.목.충남 아산 온양호텔), 음성품바축제 자문컨설팅(10.6.목) 등 사무.사업보고를 했다.
특히 9월 22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에서 있었던 제33차 한국예총 전국 대표자회의에서 문화예술공로상을 수상한 신재흥 수석부지회장을 축하하기도 했다.
이어서 음성예총은 오는 17일(월) 오후 2시부터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사회복지시설과 함께하는 2016 찾아가는 음악회’ 와 11월 5일 서울시 중구 청계천 한빛 미디어파크에서 계획된 음성품바축제 리멤버 이벤트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승인했다.
한편 음성예총 산하 단체인 음성문인협회가 지난 10월 1일 반기문 전국백일장을 개최했으며, 음성음악협회 또한 지난 10월 6일 가을음악여행을 개최했고, 음성미술협회는 2016 시골마을로 떠나는 미술소통체험(9월.금왕 응천), 전유순 회장, 조성연 사무국장 개인전(9.23-25.괴산한지박물관)에 이어, 회원 정기전(10.13-16.음성문화예술회관전시실), 김혜식 총무 개인전(10.21-30.음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을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