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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증인' 충청일보주관 '2016 생거진천사랑 군민 걷기 대회'가 지난 10월9일 오전 9시30분부터 이규택 충청일보회장, 송기섭 진천군수, 안재덕 진천군의회의장, 정영수 이양섭 도의원, 진천지역군의원, 신대순 농협진천군지부장, 장주식 진천문화원장, 노태근 진천군노인회장, 유재윤 진천군이장단연합회장, 김종택 진천군새마을회장, 최경옥 진천군여상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곡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했다.
진천군 진천읍 백곡천이번 걷기 대회는 진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천군과 진천문화원, 축제추진위, 충청일보 자문위원회 등이 후원 가족·연인 등과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3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함께 걷기를 통해 군민 소통과 화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3㎞ 코스(축제 주 무대~장관교~백곡천~축제장) 걷기, 하하체조 경연대회, 경희대 윤성태권도 시범단, 경품추첨 등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에게는 43인치 TV, 김치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프린터, 청소기, 밥솥 등 가전제품과 자전거, 체중계, 생거진천 쌀 등의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나눠줬다.
이규택 충청일보 회장은 "창간 70주년을 맞은 충청일보가 3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걷기를 통해 군민 소통과 화목을 위해 마련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시원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추억을 만들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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