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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인삼골 축제가 열린 10월8일 보강천 축제장에 마련된 인삼 판매장에 도시 소비자들이 몰렸다.
판매장에는 6년생 인삼의 경우 750g(1채)은 크기에 따라 4만∼5만원에 판매했다
증평군은 축제를 앞두고 9월19∼30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협조를 받아 인삼 농약안전성검사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농가의 인삼포에서 시료를 채취해 189가지의 농약잔류 성분을 분석 의뢰했지만 잔류성분이 없거나 기준치 미달로 판명 났다.
지난해 축제기간에는 13억6000만원 상당을 판매했다.
증평 인삼골 축제는 10월9일까지 증평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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