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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의장 김영배)가 10월7일 관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괴산군의회 의원 8명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소수면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 5가구를 방문해 각 각 연탄 200장씩을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다가올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온기를 나눴다.
이번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은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한 “Happy Day 자원봉사 릴레이” 추진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괴산군의회 의장 김영배는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군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자그마한 보탬이 된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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