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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교통안전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지난 10월1일 부터 증평읍 교동리 지구대옆 도로와 장동리 한국타이어옆 도로를 일방통행구간으로 지정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일방통행 구간으로 지정된 곳은 증평읍 교동리 증평지구대옆 도로 60m와 장동리 한국타이어옆 신설 도시계획도로 55m로 증평지구대옆 도로는 증평지구대에서 통계청방향으로, 한국타이어옆 도로는 전 장동노인정에서 한국타이어방향으로 진행하도록 했다.
일방통행로 지정은 지속적인 증평의 인구와 차량증가로 인한 교통혼잡으로 문제점을 해소키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증평군은 두 개의 산업단지가 완료되고,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인구2.15명당 차량1대를 소유하고 있으며, 증평군 차량과 인구의 90%가 증평읍 지역에 밀집해 있어 교통이 복잡한 도심형 지역이다
군은 일방통행로의 빠른시일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인 괴산경찰서와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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