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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10월7일 광혜원119안전센터 하미정 소방장(여/39)를 베스트 소방관으로 선정하였다.
이날 진천소방서는 전략회의실에서 베스트 소방관으로 선정된 하미정 소방장에게 표창과 함께 특별휴가증을 수여했다.
베스트 소방관은 매 분기 진천소방서 자체 선발을 통해 화재, 구조, 구급 등 각 분야 공적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하미정 소방장은 중앙119안전센터 및 광혜원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면서 250여건의 화재출동 및 1,6000여건의 구급출동을 하며 관내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 및 방법을 알기 쉽게 교육하였으며, 기초생활대상자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였다.
박용현 서장은 “앞으로도 화재 등 각종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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