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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10월7일 오후 본서 2층 전략회의실에서 진천소방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소방안전교육 표준화와 효과적인 강의 기법을 개발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안전센터 및 구조대 각 1개팀씩 총 4개팀이 경연을 펼쳤으며 광혜원119안전센터 조호현 소방교가 『어린이와 함께하는 지진안전교실』이란 주제로 발표해 1위를 차지하였다.
조호현 소방교는 오는 10월24일 충북도 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충청북도 소방안전강사 대회에 진천소방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조남진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자료를 만들어 어려서부터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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