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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서장 이광숙)는 지난 10월7일 오전, 교통공원을 찾은 맹동 꽃동네 학교 유치원반 15명을 대상으로, 안전띠 매고, 안전모 쓰고 전동차체험, 횡단 보도건너기, 만화로 배우는 교통안전 등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에, 꽃동네 학교 유치원반 김경숙(49세, 여) 교사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실제로 전동차를 타고 표지반을 배우니까 효과가 바로 나타나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음성경찰서 어린이 교통공원은 1994년 개장하였으며 면적 1400㎡로 모형도로, 신호등 5기, 교통표지판 34개, 전동차 6대, 등나무쉼터 등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만화 활용 이론교육,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전동차 시승 안전띠, 안전모 착용, 교통싸이카․순찰차량 기념촬영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