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은 10월5일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밝혔다.
군은 지속적인 기업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 키움 프로젝트 사업으로 고용미스매치 해소,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진천군은 2015년 구인 비율이 구직자 1인당 2.69곳의 일자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평균은 0.88곳에 불과했다.
앞서 송기섭 군수는 태양광과 바이오산업 등의 특화산업단지 개발 등 공약사업을 추진해 우수 일자리창출과 인구증가세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수기업의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