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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10월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6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6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12월말까지 보강천 생태공원 관리 등 지역 내 19개 사업장에서 지역공공부문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에 따른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일자리 안정화가 지역경제 살리기의 핵심이 된다는 생각으로 공공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군 재정 여건상 보다 많은 인원을 선발하지 못함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한다 며 이 사업을 통해 개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에 임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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