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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무극시장상인회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무극시장 통합브랜드로 '금빛마을 무극시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빛마을은 정이 넘치고, 금빛 영롱한 무극시장에 친절한 상인들이 모여 산다는 의미다.
이미지는 설문조사와 전문가 평가, 상인·고객 선호도 조사를 거쳐 결정됐고, 캐릭터 개발과 상표등록 절차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인회 등은 안내간판, 상품포장, 앞치마 등 각종 홍보물에 이 금빛마을 브랜드를 사용할 계획이다.
청년, 다문화 가족 등을 위한 이동식 판매대인 '노다지 장터'에도 이 브랜드를 적용한다.
사업단은 무극전통시장에 2018년까지 16억원을 들여 자생력 강화와 이벤트 행사, 기반시설 정비 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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