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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석)은 기록관 서비스 개선 과제로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진천교육 추억의 사진전’을 9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천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한다.
교육지원청 기록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문서 및 교육 관련 사진 기록물과 관내 각 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학교 행사 사진, 앨범 중 사료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 60여점을 수집·선정하여 전시하고 있다.
사진전을 관람한 관계자는 “중간놀이시간, 운동회, 소풍, 꽃길 가꾸기 등의 사진을 보고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민병석 교육장은 “전시회를 통해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기록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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