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 무지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9월초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2016행복나눔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축구교실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2016행복나눔생활체육 축구교실에 무지개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되어 협회로부터 유니폼·축구화·축구공 등 물품을 지급 받아 운영된다.
매주 2회 증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운영되는 축구교실은 방과후에 아이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기르고, 협동심과 배려심등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지개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축구교실을 통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면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어 아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18세 미만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에 아동보호 및 교육,정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지역 내 4개소 118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