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19일까지 안전, 생활안정, 교통 등 7개 분야에 대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군은 편안하고 훈훈한 추석명절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저소득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하여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와 부정 농특산물 유통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도소매업소 및 농․축산물 취급 등에 대한 물가안정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원산지 표시 위반과 과대포장에 대한 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더불어 추석명절 전후 특별 감찰을 실시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탁금지법 시행에 철저히 대비해 공직윤리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군은 적발된 비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군은 수도, 교통, 청소, 의료 등 4개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하고, 주·야로 나누어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9월13일부터 19일까지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871-3222)를 운영하여 생활불편 관련 모든 민원사항을 처리한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