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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교육지원청 부윤초(교장 배광일)는 지난 9월2일‘위풍당당 대취타’반(35명)이 음성군 최대 군민화합축제인 제35회 설성문화제 군민체육 대회 개회식 선두에 서서 대취타를 연주하며 행진했다.
부윤초등학교 ‘위풍당당 대취타’는 중요 무형문화재 제46호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는 대취타를 연주하며 전통을 가꾸어 가는 어린 학생들의 모습은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
부윤초등학교는 ‘전통을 사랑하고 꿈 너머 꿈을 실현할 품성과 능력을 지닌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여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위풍당당! 부윤 대취타반’과‘우리 가락 좋을씨고! 전교생 설장구반’을 특색교육활동 운영하고 있다.
집사 역할을 맡은 박예성(6년) 학생은“열심히 연습한 대취타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되어 기쁘고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부윤초등학교 대취타대가 자랑스러워요.” 라며 그동안의 땀방울에 대한 보람을 말했다.
부윤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대취타와 설장구 등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는 교육활동에 계속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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