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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경찰서(서장 오승진)는 지난 9월1∼4일 괴산문화체육센터 및 동진천 일원에서 열린 '2016괴산고추축제' 관람객들의 안전과 선진화된 교통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괴산경찰서는 괴산고추축제가 시작된 지난 9월1일 부터 수천명이 넘는 전국의 축제 관람객이 찾아와, 행사장 주변 인파로 치안수요가 급증했다.
특히 지난 9월2~3일 오후 4~5시 괴산군 초·중·고·대학생 및 학군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퍼레이드&플래시몹' 행사에는 교통경찰·모범운전자 등 20여명의 경력을 집중 배치,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교통관리를 했다.
신강민 괴산서 교통관리계장은 "지역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통행차량 운전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가용 경력을 동원, 교통관리를 시행해 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 개최되는 지역행사에서도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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