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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보광초 5∼6학년 학생11명이 국가공인 정보통신기술자격(Diat)시험에 응시, 응시생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괴산 보광초(교장 박용철)는 지난 한 학기를 시작하는 3월 2일부터 학생의 잠재능력이 발현될 수 있도록 학교시스템 전반을 연결해 방과후학교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교육 없는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특히 보광초는 다양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 학생들의 특기 및 소질을 계발하는 창의인성교육의 일환으로 1인 1악기 교실 3개 강좌 수준별 5개교실, 수영교실, 특기신장교실로 4개 강좌 수준별 11개교실로 총 8개 강좌 17개반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 중 컴퓨터교실에서는 한글과 파워포인트 등의 프로그램 기능 습득을 위한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7월 23일에 있었던 국가공인 정보통신기술자격(Diat)시험에 5∼6학년 학생 중 11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글과 파워포인트 영역에서 치러진 자격시험에서 고급과 중급수준에 이른 학생이 8명에 이른다.
박용철 보광초 교장은 "컴퓨터교육은 학생들의 디지털정보활용능력에 도움이 되고, 자격시험에 응시함으로써 학생들의 도전 의식과 성취동기를 높이며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컴퓨터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방과후학교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끼를 펼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학교 속 작은 학교,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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