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 감물초(교장 우관문)는 9월5일 유·초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치원 원아 19명과 초등학생 51명이 함께 바람의 원리를 이용한 태극기 바람개비를 만들었다.
이 날 학생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재료를 사용, 여러 가지 모양의 바람개비를 만들었다.
뒷면에는 자신의 꿈과 희망을 적어 넣었고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바람개비를 하늘 높이 날리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우관문 감물초 교장은 "유·초 연계 과학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감물초 병설유치원은 과총에서 실시하는 '2016년도 과학프로그램' 시범 유치원에 공모 선정되었으며, 유아의 과학적 호기심을 기를 수 있는 유아대상 과학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유아 과학교육 콘텐츠 제안과 유아과학교육 우수사례 발굴에 힘쓰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