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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지역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를 위해 증평지역출신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홍성열 증평군수와 증평출신 충북도의원들이 만나 머리를 맞대고 시급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간담회에는 충북도의회 김봉회(건설소방 위)의원, 연철흠(행정문화 위)의원과 홍성열 군수, 관계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관계공무원의 주요 현안사업 설명,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 반영을 위한 건의 및 토의로 진행했다.
이어 주요 현안인 증평 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증평 에듀팜특구 조성사업 등에 대해 참석자 상호 의견교환과 예산 확보 대처 방안을 협의 했다.
특히 필수 예산사업으로 꼽히는 증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등 4건 300억원 (총사업비)사업비 확보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도의원들은"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초당적으로 대처해 힘을 모아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증평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상반기에도 연일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강행군 중이다.
홍성열 군수는 매주 한차례씩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와, 도청 등을 수시방문하고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꾸준한 인구증가로 지속 성장 발전하는 지역의 필수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증평출신 도의원들과의 공조체제를 유지·협력해 나가겠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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