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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병노)에서 지원한 학교 밖 청소년 학습프로그램 참여 학생 14명이 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해 이중 12명(중졸 1명, 고졸 11명)이 전체합격, 2명은 부분 합격하는 결과를 얻었다.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에 따르면 가정형편과 학교부적응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복귀를 위해 학원비지원, 교재비지원, 스마트교실(검정고시 인터넷학습), 1대 1 학습멘토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5년 5월 개소한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학업복귀, 진로탐색,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도 검정고시 응시준비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청소년은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전화 043-835-4193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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