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회 증평지구협의회는 8월30일 증평장뜰광장에서 지역주민에게 삼계탕 400인분을 제공했다.
엄대섭 협의회장은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일교차가 큰 요즘, 건강하시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난 8월8일에도 장애인 복지관에서 재가장애인 및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120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