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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는 8월29일 진천읍 광혜원면 소재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장에 대한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였다.
1시간에 걸쳐 수영장 내 탈의실. 샤워장 등 15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으나 몰래카메라는 발견하지 못하였다.
몰래카메라 점검은 CCTV전문 설치업체에서 확보하고 있는 몰래카메라탐지기를 임대하여 점검하였으며,
진천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진천군 관내 수영장 탈의실 및 공중화장실 등에 대한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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