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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은 버섯 6차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중인 버섯랜드 조성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8월19일 오후 청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버섯랜드 추진위원, 관계공무원, 청천군민 등 30여명이 모여 괴산버섯유통센터의 조직구성 계획, 운영주체 역량강화 및 지속 가능한 운영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군은 현재 버섯랜드건축공사 및 전시물제작설치공사 기본및실시설계용역, 버섯유통센터 운영 컨설팅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금년말에 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오는 2017년까지 청천면 청천리 일대에 조성되는 버섯랜드는 국도비 포함하여 총사업비 6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버섯유통센터와 전시체험관 및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 청정지역인 괴산에 버섯유통센터, 전시체험관 등 버섯랜드 건립을 통해 버섯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이 머물수 있는 관광지로 활성화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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