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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행복동행 사업을 추진하여 소외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의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사고 있다.
진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행복동행사업을 추진 중으로 사업 참여자들이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월10회 방문하여 안부확인과 말벗,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참여자들은 신체적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거나, 심리적으로 불안상태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에서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분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지하고 있다.
한편 진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행복동행 참여자 68명이 260여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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