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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서장 김상화) 119수호천사는 8월17일 원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 부녀회 3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군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성인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실생활에 유용한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됐다.
음성군 여성의용소방대원 11명으로 구성된 119수호천사는 심폐소생술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군 각종 행사장 안전지도 및 일반인 대상 소방안전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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