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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는 8월13일부터 15일 황금연휴를 맞아 여름 휴가철 피서객이 집중되는 진천 백사천 물놀이장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성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 홍보활동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피서지 몰래카메라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물인 부채를 배포하였다.
경찰서에서는, 여성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증대되는 만큼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 탈의실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 하는 등 다양한 현장 맞춤형 경찰활동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