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8월10일 오후 진천군 덕산면을 찾아 쌀 수급동향과 공공비축미곡 매입대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차관은 이날 진천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한 자리에서 “농업경쟁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생산”이라며 “고 품질 쌀 생산보급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재호 진천 부군수는 농·작업 대행서비스센터 건립 국비 반영과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확대 등을 이 차관에게 건의했다.
진천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05년 9월 3개 농협 미곡처리장과 2개 벼 건조저장시설을 통합·운영하고 있다. 연 매출액은 194억원에 달한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