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의 명품 농·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의 본격 출하시기를 맞아 주문 배송에 활력을 띄고 있다.
사리면은 괴산군 대표 농·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를 도농 교류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는 한라엔컴(주)과 직거래를 추진했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한라엠컴(주) 본사 및 사업소 임직원에게 600여 박스,약900여만원의 택배주문으로 5일 현지 배송됐다.
사리면은 한라엔컴(주)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대학찰옥수수 외에도 계절별로 괴산청결고추, 괴산시골절임배추, 괴산사과 등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에 기여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