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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재해 예방을 위한『4대 필수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8월3일 진천군 광혜원산업단지내 CJ제일제당(주) 진천공장에서 송기섭 진천군수 양근식 진천상공회의소회장 및 CJ제일제당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캠페인은 진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및 진천군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안전모 지급 및 착용 ▲안전보건표지 부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작업 절차 준수 등 산업현장 4대 필수 안전수칙 지키기를 대내외에 홍보함은 물론 안전문화 의식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안전관련 동영상 시청과 안전모, 안전홍보물 및 포스터 전달을 통해 노사간 안전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으며, 진천군․진천상공회의소․CJ제일제당(주)간에 4대 필수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기업체의 안전의식 고취와 노사상생의 안전문화 확산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사고 없는 안전한 생거 진천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양근식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이 중시되는 기업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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