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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는 8월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4대사회악과 여성상대 강력범죄 근절로 안전한 진천을 만드는데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경찰과 진천상공회의소가 협력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통해 4대사회악.여성상대 강력범죄를 예방 군민이 살기 좋은 안전한 진천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진천상공회의소는 400여 회원 기업체 중 구내방송 시설이 갖춰진 기업체를 통해 경찰에서 제작한 홍보방송과 영상을 송출하는 4대악 근절 홍보에 나서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듣고 느끼는 홍보를 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남정현 서장은 "경찰의 4대사회악 근절.여성대상 범죄 예방에 적극 협조를 약속해 준 진천상공회의소 양근식 회장과 임직원, 기업체 대표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측이 협력해 4대사회악과 여성상대 강력범죄를 뿌리 뽑아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진천을 만들자"고 당부했으며,
양근식 회장은 "모든 사회구성원의 관심이 있을 때 4대사회악이 근절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우리 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협약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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