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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충북의 자랑스런 중간관리 경찰관에 선정된 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 연광흠(경감) 덕산파출소장은 "앞으로 더욱 쾌적한 지역치안확립을 위해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하겠다"며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랑스러운 중간관리자 상은 직원 간 신망이 두텁고 업무와 역량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리더십이 뛰어난 모범 경찰관에게 수여하는 의미 깊은 상이다.
연굉흠 소장은 지난해 4개월 동안 연이어 경위, 경장 특진 2명을 배출할 정도로 남다른 직원 관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 치안을 위해 여고생 안심귀가 서비스와 여성 및 노인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충북도 도로사업소와 업무협조를 통해 관내 513번 지방도인 한천초~옥동교차로간 4차선 구간 내 교통사고 위험 지역에 중앙분리대를 설치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연광흠 소장은"다 같이 고생 해준 직원들을 대신해 받은 상인 만큼 앞으로도 조직 구성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상·하의 조화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해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고 싶은 선망 받는 파출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끌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수상으로 연광흠 소장은 지방청장 표창과 감사패, 2박 3일 제주도 문화탐방의 특전이 주어지며, 소속팀 전원에게는 1일 포상휴가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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