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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김우식 초대 소이면 지역발전협의회장이 지난 7월27일 소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조남설 소이면장을 비롯한 기관ㆍ사회단체장, 지역발전협의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김우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초대회장으로 막중한 책임이 무겁지만 소이면을 위해 낮은 자세로 발로 뛰고 노력하겠다"며 "소이면 지역발전협의회가 낙후된 소이면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이면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첫 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해 첫 발을 내디뎠으며, 지역 화합과 면민 단합을 최우선 목표로 각종 지역현안 문제해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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