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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서장 송정호)는 7월26일 도안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교사와 원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소소심 동화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동화교실은 소방관이 국민 생활 안전의 기초가 되는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실시 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증평소방서가 전국 최초로 전래동화를 각색해 자체 제작한 소소심 동화책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기존 획일적인 체험 교육과는 다르게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송정호 서장은 "어린이와 중고생을 중심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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