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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 덕산119안전센터 변인규(31) 소방사가 베스트 소방관으로 선정됐다.
베스트 소방관은 매 분기 진천소방서 자체 선발을 통해 화재, 구조, 구급 등 각 분야 공적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변인규 소방사은 각종 화재현장은 물론 구조·구급현장에 출동해 인명구조활동 및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16년 충북 소방기술·전술 경연대회 구급분야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진천소방서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변인규 소방사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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