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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진천군지부 신대순 지부장이 7월21일 백곡면 명암리 명심체험마을에서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는‘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행사의 일환으로 명예이장에 위촉되었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이상배 명암리 이장, 김광진 백곡부면장, 정춘영 진천농협조합장,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진천군지부 소속 직원은 명예주민으로 참여하여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신대순 농협 진천군지부장은 “명예이장으로서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속 직원들과 함께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마을 숙원사업 해결에 작지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배 명암리 이장은 “금번 또하나의 마을 만들기 행사를 계기로 도시민들의 농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길 기원하며 도농상생의 좋은 모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천군청 및 농협 임직원, 마을주민 등 40여명은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의 일환으로 마을주변 쓰레기줍기, 폐비닐수거,하천변 오염물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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