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소방서(서장 염병선)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100%를 목표로 주민밀착 홍보를 위해 11개 읍·면 이장협의회 회의시 '찾아가는 순회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2017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가 법으로 정해졌다.
괴산군의 경우 6월말 기준 약 30.2%가 설치된 걸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괴산소방서는 주민과 가장 밀접한 이장을 통한 밀착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괴산읍, 장연면, 불정면, 청천면, 청안면, 문광면, 감물면 이장협의회를 방문했다.
방문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설치 필요성, 마을주민 홍보전단지 배포 및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홍보와 소방시설 사용 및 유지·관리방법 등 소방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괴산군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대사' 11명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 홍보대사인 사리면 문화마을 신성연(58) 리우회장은 지난해 자비로 소화기 100, 감지기 200개를 기증했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