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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이월중학교(교장 윤인중)는 7월7일부터 20일까지 ‘펼치는 나의 끼, 커가는 나의 꿈’을 주제로 체험 중심의 꿈‧끼 탐색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꿈‧끼 탐색주간은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에 들어가기 전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시기에, 여러 가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학기말의 학사 운영을 내실화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가꾸어 나갈 수 있게 마련한 시간이다.
이번 주간에는 ‣홈커밍 데이 ‣ 방과후 학교 작품 전시 ‣ 방과후 학교 학습 발표회 ‣자유투 경연대회 ‣진로체험(충북직업종합 체험관, 3D프린터 현장 직업체험) 등 학생들의 꿈과 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7월12일 충북직업종합 체험관에서 실시하는 직업 체험을 3학년 학생 전체가 참가하여 로봇탐사, 신기술 체험, 프로젝트 공작반 등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였고
7월14일 3D프린터 현장 체험에서는 오창의 이지 네트웟스를 방문하여 미래 산업의 요체가 될 수 있는 3D프린터를 직접 조작해 보는 체험을 통해 더욱 꿈을 넓힐 수 있는 경험을 하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7월18일 홈커밍 데이에는 이월중 출신인 6개학교( 진천고, 광혜원고, 진천상고, 바이오마이스터고, 청주공고, 매괴고)15명의 선배학생들이 모교를 방문하여 본인이 재학 중인 학교소개 및 전반적인 학교생활에 대하여 후배들에게 안내해 줌으로써 후배들의 고등학교 선택에 도움을 주고,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중학교 졸업 후의 진로 선택 및 진로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월중 3학년 김영민 학생은 이번 꿈‧끼 탐색 주간에 남다른 끼를 가진 친구들의 활동 발표를 보고 매우 즐거웠으며 여러 가지 진로 체험활동과 홈 커밍 데이 등을 통해 내가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월중학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교교육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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