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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교육지원청 무극초등학교(교장 한백순)는 7월15일부터 16일까지 학교 운동장 및 강당에서 “내가 세상의 주인! 행복·진로캠프”를 실시했다.
4~6학년 학생 96명과 교직원 26명이 함께 참여한 내가 세상의 주인! 행복·진로캠프”는 세계 요리 경연 대회, 신나는 레크레이션 체험,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캠프에 참여한 김채은(6년) 학생은 “우리 스스로 텐트를 설치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고,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백순 교장은 “학생 주도의 1박 2일 캠프를 통해 잊지 못 할 추억을 남기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기획해 교육 구성원 모두 함께 행복한 무극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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