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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교육지원청 삼성중학교(교장 홍석중)는 7월18일 오전 등굣길 교문 앞 및 교내 일원에서 전교생이 함께하는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본교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학교전담 경찰관이 함께 참여하여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떡을 나누어 주고, 학교폭력예방 구호를 함께 외치면서 지속적인 학교폭력 근절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폭력 없이 한 학기를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자축하면서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학기 초의 약속을 되새기면서 앞으로도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강한빛(3년·여) 학생은 “학교 폭력 없이 한 학기를 마무리하게 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홍석중 교장은 “학교 폭력 없는 한 학기를 자축하는 이번 행사로 학교 구성원들 모두가 뿌듯함을 느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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