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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는 7월5일 서장실에서 제 5회 경찰인권영화제 출품작 표창 및 장려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 6월27일 경찰청이 경찰인권에 대한 홍보작 공개모집에 출품한 단편영화 "죽음의 데이트"에 출연 및 제작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데이트폭력에 대한 여성안전 신변보호 요청 과정 등을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영상에 담았다.
이날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청문감사관실 경장 최관민, 여성청소년계 경장 김태성, 정보보안과 경장 지해림 씨 등이며, 장려장 유공자는 생활안전계 경사 유일한, 정보보안과 경장 배두형 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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