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속보]=진천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분석, 의회발전과 원할한 의정을 위해 야권 부의장 선출 옳은 선택 여론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02  09:0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7월1일 열린 진천군의회 제250회 임시회에서 새누리당 안재덕 의원이 같은 당 장동현 의원과 표 대결을 벌여 4대 3으로 의장에 당선됐다.

진천군의회는 새누리당 4명, 더불어민주당 2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새누리당 군의원들은 그동안 여러 차례 의장 후보 단일화를 시도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덕 의원은 야권 3명의 표를 얻어 새누리당 표를 결집한 장동현 의원을 제친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의 갈등은 부의장 선거에서도 드러났다.

더민주당 박양규 의원이 새누리당 이영자 의원을 4대 3으로 제친 것이다.

안재덕 의원이 부의장 선거에서 박양규 의원에게 한 표를 행사했다는 의심을 받는 대목이다.

이 때문에 군의회 주변에서는 안재덕 의원과 야권이 부의장을 놓고 '거래'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아무쪼록 진천군의회의 경우 새누리당의 수가 많지만 군의회의 발전과 원할한 의정활동을 위해서는 야권에서 부의장을 맡은 것도 바람직 하다는 여론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