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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연종석 군의회의장, 김태우 부의장 |
4대 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증평군의회 연종석 의장(43·더민주)은 7월1일 “4대 의회 후반기 의정을 잘 이끌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연종석 의장은 이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힘쓸 것”이라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의회상 구현에도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과 화합으로 뭉치고,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종석 의장은 증평군 양돈협회 총무, 증평군 유도연합회장 등으로 일해 왔다.
36살때인 지난 2009년 4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후 압도적인 표차로 연거푸 당선됐다. 43살이지만 3선 의원이다.
후반기 부의장에는 새누리당 김태우 의원이 5표를 얻어 부의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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