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는 7월 3일 생활안전계와 상산지구대가 합동으로 대여성범죄예방을 위하여 진천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 중앙시장 및 주변 편의점을 돌며사회적 약자인 여성 보호를 위한 “스마트 국민제보”앱 여성불안신고 코너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상산지구대의 협력으로 여성들에게 신고요령과 홍보취지를 설명하며 직원 모두가 가두캠페인을 벌여 홍보효과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