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는 7월 1일 소희의실에서 6월 23일 진천 버스터미널 여자화장실에 몰래 침입하여 화장실 고리에 걸어놓은 핸드백을 뒤져 안에 있던 장지갑, 현금 등을 절취 후 도주하는 피의자를 검거한 진천터미널 근무자 이 모씨(26세)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경찰업무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