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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자동차용 볼트 및 냉간단조품 전문생산기업인 ㈜선일다이파스(대표이사 김지훈, 광혜원면 소재)가 4년연속 GM에서 선정한 품질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GM에서는 엄격한 품질 기준과 고객 안전 기준에 부합되는 최우수 품질 유지 업체를 매년 선정하여 품질 최우수 협력업체상인 SQEA(Supplier Quality Excellence Award)상을 선정하고 있으며, ㈜선일다이파스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연속 4회째 SQEA상을 수상하였다. GM파트너사 중에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얻은 기업은 국내에서 ㈜선일다이파스가 최초이다.
양근식 회장은 “진천상공회의소 회원기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주)선일다이파스가 4년 연속 수상한 것은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본다”고 말했다. ㈜선일다이파스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고객감격, 정도경영, 도전과 창조,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세계무대에 더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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