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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한강마트(대표 장대옥)가 지난해 진천읍 읍내리 4구 개점에 이어 음성혁신점을 지난 6월9일 문을 열었다.
(주)남한강마트 음성혁신점은 혁신도시내 진천음성혁신도시터미널옆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504번지 일대 1,487㎡(450여평) 부지에 산지 직송된 1차 식품(신선 농산물), 공산품을 비롯해 생활 잡화 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남한강마트 개업으로 혁신도시 내 주민들에게 농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남한강마트 관계자는 “음성혁신점에 문을 열게 됨에 따라 혁신도시 내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남한강마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한강마트 장대옥 대표는 음성 출신이며, 경찰서발전위원회, 대검찰성 범죄예장피해구조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진천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생거진천 다문화가정지원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지역의 숨은 봉사활동을 지속해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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